조금조금 읽다가 중간부터 재밌어져서 한번에 다 읽었음
그렇다보니까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어
노보루는 대장때문에 저리된거임?
이등항해사를 영웅처럼 생각하게 된건 자신의 꿈을 좆는 사나이였는데
사랑과 아버지의 역할을 하게되자 , 결국 대장이 말하는 존재가 되버렸고 어버지의 역할이 자신을 똑같이 만들어 버릴까봐 불안에 떤거야?
그렇다보니까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어
노보루는 대장때문에 저리된거임?
이등항해사를 영웅처럼 생각하게 된건 자신의 꿈을 좆는 사나이였는데
사랑과 아버지의 역할을 하게되자 , 결국 대장이 말하는 존재가 되버렸고 어버지의 역할이 자신을 똑같이 만들어 버릴까봐 불안에 떤거야?
내 생각에, 사실 노보루의 의도나 사상은 소설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 아님
죽음을 초월한 태고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 이라는 테마를 완성하기 위한, 어떻게 보면, 노보루가 기능적으로 쓰이는거지
나도 여기에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