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본 책 읽을 때는 항상 얘가 누구였지 하면서 앞에 다시 봄 지금은 영국 책 읽는 중인데 중학생 국어 풀듯이 인물마다 외형이랑 성격 적어 두면서 보느라 진도가 안 나감 나 같은 사람 있음?- dc official App
와 ㅅㅂ,, 나도 그런 편이긴 한데 요즘은 별 생각없이 읽어짐 메모까지 해가면서 읽는 건 ㄹㅇ 정성 미쳣노
저도 그래서 두꺼운 책은 가끔씩 메모함 빅터 헌트 - 핵 이론학자, IDCC소속 롭 그레이 - 엔지니어, 헌트랑 동료 필릭스 볼랜 - IDCC 사장 옛날에 한 책에서 한 메모 일부인데 이렇게 폰에 메모하면 기억이 잘 가는듯
노문학 읽을 땐 나도 메모하면서 읽음ㅋ.ㅋ
허
러시아+일본 특히 성별구분 잘 안되기도 하고 어감도 비슷해서 메모 안 하면 얘가 누구였더라 하면서 계속 멈추게 되더라 ㅋㅋ
처음에 적으면서 읽는것도 괜춘해요
일본어 이름은 한자면 쉽게 구분이 가는데 카타가나나 한글로 적으면 속터지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