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납이라 반납하고 다시 빌려야댐ㅡㅡ히피 출신 맑스계열 리버럴의 유토피아를 향한 유아적 욕구가 현실과 충돌하면서 남탓 사회탓으로 귀결되는건 항상 꿀밤이 존나 마렵다서핑은 신이고 도피처고
단숨에 못읽는 거 보니 노잼이로군
길긴 해 회고록이라 소설보단 속도가 확실히 느림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