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독서라는 취미를 생활화 해볼려고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책을 읽다보면 자꾸 읽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생겨 책에 대한 집중이 안되는데요.
눈으로만 읽으면 휘발성이 너무 강해서 머릿속에 내용이 남지도 않을
뿐더러 그냥 헛읽는 느낌이 납니다
그렇다고 속으로 읽으면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게 되어서 읽는속도가 너무 느려지는거같고 단어에 너무 집착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혼잣말하듯이 읽으면 이해도 잘되고 잘 읽히긴하지만 입에서
침이 너무 마릅니다..
앞으로 어떤 독서방법을 활용해야할지 디시인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지금 읽는 책은 12가지 인생의 법칙 이라는 책입니다
이제 독서라는 취미를 생활화 해볼려고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책을 읽다보면 자꾸 읽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생겨 책에 대한 집중이 안되는데요.
눈으로만 읽으면 휘발성이 너무 강해서 머릿속에 내용이 남지도 않을
뿐더러 그냥 헛읽는 느낌이 납니다
그렇다고 속으로 읽으면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게 되어서 읽는속도가 너무 느려지는거같고 단어에 너무 집착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혼잣말하듯이 읽으면 이해도 잘되고 잘 읽히긴하지만 입에서
침이 너무 마릅니다..
앞으로 어떤 독서방법을 활용해야할지 디시인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지금 읽는 책은 12가지 인생의 법칙 이라는 책입니다
반박하거나 적용하며 읽으세요
이제 독서를 시작하는 단계에선 해줄 말 없어. 위글에 나타나는 현상은 독서력이 빈곤할 때 나타나는 잡생각 단계. 즉, 초기단계에선 누구나 일어나는 잡생각인거지. 다른 말로 꾀부리고 요령부터 생각하는 단계. 일단 먼저 지긋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는 독서의 힘, 독서력부터 익혀.
느리더라도 이해 잘 되고 잘 읽히는 방법으로 계속 읽는 게 좋음. 이해가 잘되는 독서법이 하나라도 있다는 게 좋은거니까 지금은 느린 것 같고 힘들지만 그 방법으로 계속 읽다보면 점차 이해의 속도도 빨라지고 편해짐. 시간투자는 기본이고 답답하더라도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1년 뒤엔 엄청 달라져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