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40에
역사는 결정론적이지 않다.
다만 역사는 2단계 카오스이다.
1단계는 자신에 대한 예언에 반응을 하지 않는 카오스이며,
예를들어, 날씨는 많은 요인의 영향을 받지만, 우리는 그 요인들을
고려하려 정확성을 확보할수잇다.
2단계 카오스는 스스로에 대한 예측에 반응하는 카오스이다.
시장이나 정치처럼 정확한 예축이 불가능하다.

저자는 2단계 카오스가 결정론적이지 않은 역사에 대한 특징을 지어준다고 생각하는데,
저 카오스들이 뭔뜻인지 이해가안되네요.. 정확히는 저 정의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2단계 카오스들처럼 역사를 예측한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