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40에
역사는 결정론적이지 않다.
다만 역사는 2단계 카오스이다.
1단계는 자신에 대한 예언에 반응을 하지 않는 카오스이며,
예를들어, 날씨는 많은 요인의 영향을 받지만, 우리는 그 요인들을
고려하려 정확성을 확보할수잇다.
2단계 카오스는 스스로에 대한 예측에 반응하는 카오스이다.
시장이나 정치처럼 정확한 예축이 불가능하다.
저자는 2단계 카오스가 결정론적이지 않은 역사에 대한 특징을 지어준다고 생각하는데,
저 카오스들이 뭔뜻인지 이해가안되네요.. 정확히는 저 정의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2단계 카오스들처럼 역사를 예측한다는건가요?
역사는 결정론적이지 않다.
다만 역사는 2단계 카오스이다.
1단계는 자신에 대한 예언에 반응을 하지 않는 카오스이며,
예를들어, 날씨는 많은 요인의 영향을 받지만, 우리는 그 요인들을
고려하려 정확성을 확보할수잇다.
2단계 카오스는 스스로에 대한 예측에 반응하는 카오스이다.
시장이나 정치처럼 정확한 예축이 불가능하다.
저자는 2단계 카오스가 결정론적이지 않은 역사에 대한 특징을 지어준다고 생각하는데,
저 카오스들이 뭔뜻인지 이해가안되네요.. 정확히는 저 정의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2단계 카오스들처럼 역사를 예측한다는건가요?
사피엔스는 안읽어봤습니다만...문맥으로 보면 2단계 카오스는 "예측에대해 스스로 반응하는것" 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즉 우리가 시장을 예측하거나 정치를 예측하면, 시장이나 정치상황은 이 예측에 반응하여 또다시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것.
결정론적계=고전물리처럼 예측가능// 1단계카오스= 결정론적이지 않으나 예측에 반응까진 안함 = 날씨처럼 어렵지만 예측은 가능// 2단계카오스= 결정론적이지 않고 심지어 예측에 반응까지함 = 예측행위 자체가 미래에 영향을 주므로 정확한 예측이 매우 어려움
결국 2개의 카오스는 역사를 보는 관점이라는 거겟네요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점..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저자가 주장하는 역사 그 자체의 특성, 본성이라 봐야할듯...기상현상은 기계공학이랑 다르게 대상 자체가 결정론적으로 예측하기 힘든 대상이듯, 역사도 그 자체가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무언가라고..
이를테면 양자역학에서 측정 자체가 대상에 영향을 줘서 정확하게 여러 물리량을 동시에 아는게 불가능한것처럼? 좀 경우는 다르지만 우리가 사회를 예측하는 행위도 사회현상에 영향을 주므로. 예를들어 정부가 -3%의 경제성장률을 예측한게 그시점에선 정확한 예측이었다 해도, 그걸 발표하면 '그 예측을 근거로 결정' 하는 사람들때문에 변동이 생기겠죠.
특징이 더정확한 표현이군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