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철학은 이영의, 《신경과학철학》, 아카넷같은 책과 번역된 책들이 있고 생물학철학은 최종덕, 《생물철학》, 씨아이알 같은 책과 역시 번역된 책들이 있는데 물리학의 철학은 좀 구글링해도 좋은 책 찾기 힘드네. 시간의 본성은 무엇일까?, 양자역학의 어느 해석이 잘 받아들여 지는가? 이런 주제를 다룬 책. - dc official App
몬가 걍 물리학자마다 다 다른거같은데 그냥 눈에 채이는거 다 보는게 어때요
https://academic.oup.com/edited-volume/28318
과학쪽은
아르키메데스 총서나 보스턴 시리즈 같은 것도 있는데 일반인이 읽을만한건 아님. 위에 올린 핸드북 봐. 구글 검색하면 pdf도 그냥 나오네.
STS 쪽 찾아보세용. 온도계의 철학 같은거
바슐라르 같은 책 찾아보셈 - dc App
번역된 책 중에 글쓴이 분의 관심사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책은 없는데, Cushing의 “물리학의 역사와 철학”이 그나마 물리학의 철학적 쟁점 등과 관련되어 있어요.
a very short introduction 시리즈 보셈
하이젠베르크 책 읽으셈
ㄷㅊ 장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