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소아성애같은 사회의 존속에 위험한 욕구들의 해결책에 대해 언급하는 책 있음 추천좀 단순한 격리가 최우선책인지 의문이 들어서 선현의 지혜를 맛보고픔
댓글 17
종교라고 있는데 과학으로 뽕맛 좀 봤다고 다들 종교를 무시하는 중이지...
익명(58.225)2024-06-04 20:27
답글
종교도 절대자의 벌을 두려워한다면 그런 행동 하지말라고하는거아냐? 더 깊은뜻이 있음 알려줘
북방바다코끼리표범(absent7690)2024-06-0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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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리스로마 신화, 램프의 요정 지니, 부뚜막신 믿는 애들 수준이고 헤브라이즘 기반 종교들은 수준이 다름. 겁을 준다기 보단 감화된다고 하지 그 종교적인 내용에... 내가 이들과 함께하고 싶고, 현세의 불행한 상황에 대하여 위로를 받는걸 넘어 아예 그걸 발판으로 삼게끔 용기를 주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인간을 인도하는 그런 정신적인 차원
익명(58.225)2024-06-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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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한(구원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각 종교와 각 종파에 따라 칭의의 방법론, 행위와 구원의 상관관계, 경전 해석 방법 등등의 방향이 갈림. 다시 말해 추구하는 구원의 방법에 따라 현시대에 잘 적응한 종교는 살아남고, 못한 종교는 점점 쇠퇴하지
익명(58.225)2024-06-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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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종교가 지배하고 종교가 선택이 아니라 세계관이었던 사회보다 현대의 세속적인 사회가 압도적으로 범죄율 더 적음. 종교로 해결가능했으면 중세가 가장 안전하고 범죄도 없어야지
익명(183.101)2024-06-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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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종교를 선택하지 않고 강요받았으니깐 그렇다고 생각은 안해봤니? 문화권이 종교 자체인거랑 종교적 내용을 아는거랑 즈은혀 관계 없음. 다시 말해 엄마가 끌고가서 스펄전의 설교를 듣는거랑, 스펄전의 설교가 필요해서 찾아다니는 거랑은 다른 차원이라는 말. 물논 이건 내 의견이고 니 의견도 존중함
익명(58.225)2024-06-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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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지금도 교회 열심히 나가는 신도들과 그들이 그 종교의 신학적 내용을 아는거랑은 아무 관계가 없음.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익명(58.225)2024-06-04 21:00
법이 있잖어
돈까스(10ehxnm6zvxp)2024-06-0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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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처벌도 처벌인데 사회의 룰과 인식을 만드는 것더 크지 머
돈까스(10ehxnm6zvxp)2024-06-0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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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법이란게 그 욕망 해소하면 너 사회로부터격리할거야! 이거잖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거같다 이거지
북방바다코끼리표범(absent7690)2024-06-04 20:30
요즘 나온 ‘욕정’이라는 일본소설이 딱 그런 주제같던데
익명(183.109)2024-06-04 20:35
답글
아 ㅈㅅ 정욕이노
익명(183.109)2024-06-04 20:36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 많잖아 - dc App
익명(221.150)2024-06-04 20:36
병적인건 약물 아닌가? 어느정도는 운동 같은걸로 조지는거도 괜찮을듯 여튼 흥미로운 주제다 - dc App
종교라고 있는데 과학으로 뽕맛 좀 봤다고 다들 종교를 무시하는 중이지...
종교도 절대자의 벌을 두려워한다면 그런 행동 하지말라고하는거아냐? 더 깊은뜻이 있음 알려줘
그건 그리스로마 신화, 램프의 요정 지니, 부뚜막신 믿는 애들 수준이고 헤브라이즘 기반 종교들은 수준이 다름. 겁을 준다기 보단 감화된다고 하지 그 종교적인 내용에... 내가 이들과 함께하고 싶고, 현세의 불행한 상황에 대하여 위로를 받는걸 넘어 아예 그걸 발판으로 삼게끔 용기를 주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인간을 인도하는 그런 정신적인 차원
그러기 위한(구원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각 종교와 각 종파에 따라 칭의의 방법론, 행위와 구원의 상관관계, 경전 해석 방법 등등의 방향이 갈림. 다시 말해 추구하는 구원의 방법에 따라 현시대에 잘 적응한 종교는 살아남고, 못한 종교는 점점 쇠퇴하지
과거 종교가 지배하고 종교가 선택이 아니라 세계관이었던 사회보다 현대의 세속적인 사회가 압도적으로 범죄율 더 적음. 종교로 해결가능했으면 중세가 가장 안전하고 범죄도 없어야지
ㄴ종교를 선택하지 않고 강요받았으니깐 그렇다고 생각은 안해봤니? 문화권이 종교 자체인거랑 종교적 내용을 아는거랑 즈은혀 관계 없음. 다시 말해 엄마가 끌고가서 스펄전의 설교를 듣는거랑, 스펄전의 설교가 필요해서 찾아다니는 거랑은 다른 차원이라는 말. 물논 이건 내 의견이고 니 의견도 존중함
추가로, 지금도 교회 열심히 나가는 신도들과 그들이 그 종교의 신학적 내용을 아는거랑은 아무 관계가 없음. 오히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법이 있잖어
법은 처벌도 처벌인데 사회의 룰과 인식을 만드는 것더 크지 머
그니까 법이란게 그 욕망 해소하면 너 사회로부터격리할거야! 이거잖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거같다 이거지
요즘 나온 ‘욕정’이라는 일본소설이 딱 그런 주제같던데
아 ㅈㅅ 정욕이노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 많잖아 - dc App
병적인건 약물 아닌가? 어느정도는 운동 같은걸로 조지는거도 괜찮을듯 여튼 흥미로운 주제다 - dc App
사드식 해결
네가 말한 욕구는 죄다 병으로 분류하지 않냐 그러면 해결책은 치료지 뭐겠어
성리학 모르시는구나!! 기질의 청탁수박 때문에 선한 본성을 실현하지 못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