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미 형성된 종교를 믿는 게 아니라 할지라도자기만의 무언가 자기만의 세계관 형성을 위해서주로 종교에서 다루는 형이상학적 물음을 던지게 되고그래서 종교에 관한 책들도 많이 찾아보게 되는 덧나도 종교얘기하면 개극혐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턴 재밌더라고
진정한 무신론자는 불가지론자뿐이라고 생각 - dc App
개념을 믿는거면 상관없지 존재를 믿는게 문제일뿐
나랑 똑같네 아퀴나스 키르케고르 cs루이스 플란팅가 읽으면 무지성 무신론자였던 나를 반성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