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읽는게 내가 혼자 신비로운 모험을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그걸 즐기는 사람들을 수두룩하게 보니까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닌거 같아서 재미가 떨어짐....



떠났다가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