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댄다고나 할까 주인공 및 주변인물이 말도안되는 억까를 당하면 오히려 소설이 안넘어감 특히 스메르쟈코프가 이반을 무너트리는 장면은 너무 재밌어서 매일ㄹ매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기억하지만 읽는데는 엄청 오래걸렸다 지금 백치 초반이 그렇다 진짜 미쳐버릴정도로 재밌는데 읽기가 싫다 도2끼는 그런 몰입감을 만들줄 안다 이미친새끼는 내 평생 올타임최애작가로 둘만하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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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t지만 사실상 반반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몰입의 천재네 - dc App
진짜 미치겠음 - dc App
비단 소설 뿐 아니라 에세이, 영화, 음악도 너무 강렬한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은 손이 쉬이 안가더라
다 보고 석영중 교수의 해설 읽어봐… 진짜 개지림
그 소설이 끌리고 흥미가 있으면 왜 안 읽겠냐. 그냥 니가 읽긴 싫은데 그럼에도 재밌다고 말하고 싶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