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문학 원문은 ㄹㅇ 보기 힘듦 문법같은건 둘째치고 문학에서 속어나 한국 영어에서 거의 안쓰는, 영국 영어나 스코틀랜드 방언같은거 쓰면 난이도 급상승함
Coitem(laude22)2019-03-16 02:34
여기 고,졸 지,잡 천지임
익명(175.223)2019-03-16 09:28
한국 번역본 없으면 원문으로 읽는다. 하지만 원서가 문학일 경우 한국 번역본 없으면 아예 독서를 포기함. 문학을 원서로 읽을 정도면 영어실력 최상급이라고 본다. 난 철학공부하러 유학가서 영어로 대학수업듣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각종 수업발표 이딴 거 다 영어로 해봤는데도 문학 영어 도저히 못 읽겠다.
1(115.40)2019-03-16 10:06
번역가의 영어실력보다 내 실력이 더 후지므로 원문 잘 안봄 차라리 번역가의 어설픈 문장을 다시 해석해보는 편이 더 나은 것 같더라
나랏말싸미 영어와 달라 허벌나게 사맛디 않네유. 한글 짱!
부끄러운 얘기입니다만 그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만약 유창할 정도는 아니지만 영어 어느정도 읽는 실력이 된다면 읽을거임? - dc App
해외 문학 원문은 ㄹㅇ 보기 힘듦 문법같은건 둘째치고 문학에서 속어나 한국 영어에서 거의 안쓰는, 영국 영어나 스코틀랜드 방언같은거 쓰면 난이도 급상승함
여기 고,졸 지,잡 천지임
한국 번역본 없으면 원문으로 읽는다. 하지만 원서가 문학일 경우 한국 번역본 없으면 아예 독서를 포기함. 문학을 원서로 읽을 정도면 영어실력 최상급이라고 본다. 난 철학공부하러 유학가서 영어로 대학수업듣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각종 수업발표 이딴 거 다 영어로 해봤는데도 문학 영어 도저히 못 읽겠다.
번역가의 영어실력보다 내 실력이 더 후지므로 원문 잘 안봄 차라리 번역가의 어설픈 문장을 다시 해석해보는 편이 더 나은 것 같더라
바이랭구얼 수준으로 언어구사하는 건 아니면 원문보는게 뭔 큰 의미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