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멜리 노통브의 머큐리

작가가 두 가지 결말 중에 도저히 선택할 수가 없어서 두 버전을 모두 실었다고 함. 어느 쪽도 말이되는데다가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고 클리셰를 벗어나는 나름의 반전도 있어서 얼마전에 다시 읽었는데도 재밌더라.

종이책은 품절된듯 하니 ebook이나 중고책으로 보는걸 추천함. 소장 가치 있음. 아마 도서관에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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