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같이 간 친구한테 조르바 빌려줬는데

읽다가 말고는 폰 만지작 거리길래 뭐하냐니까 조르바 책 주문하고 있더라 ㅋㅋㅋ

한 50페이지 읽고 그러던데 어지간히 맘에 들었었나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