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딸아이를 죽인 남성이 자살했어 부인이 신경쇠약으로 새로운 여자아이를 원하게 되었고 부인이 바람기가 있어 남편은 그걸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자살한 남성의 아이를 입양하려고 하다니 와 진짜 존나 재밌다 이 뭔가 이 끔찍하고 질척거리는 감정이 진짜 기분 나쁘면서도 쾌감? 대체 뭘까 이 감정은
속빙점 어케든 구해서 봐보삼 - dc App
아직 초반부 읽고 있어서 한 번 알아볼게
오 밀리에 있는데?
저 판본으로눈 안 읽어봐서 모르겠군 - dc App
빙점 저자가 미우라 아야코임? 한 번 읽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