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프랑스사람처럼 햇빛을 보며, 카페에서 느긋하게 커피 마시면서 독서를 즐기고 싶은데
걍 혼자한다는 행위 자체가 부끄러움.
그리고 내가 책 읽을 때 노트에 필기해 하면서 책의 흐름을 잡는데
다른 사람들은 책만 읽는데 오바하는 것 같기도 하고 조용한 카페에 가고 싶은데 그런 곳 찾기도 어렵고 지인 만나기도 싫고
도서관 독서를 가능한데 카독은 아직 내공이 부족한 것 같다
나도 언젠간 카독을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걍 혼자한다는 행위 자체가 부끄러움.
그리고 내가 책 읽을 때 노트에 필기해 하면서 책의 흐름을 잡는데
다른 사람들은 책만 읽는데 오바하는 것 같기도 하고 조용한 카페에 가고 싶은데 그런 곳 찾기도 어렵고 지인 만나기도 싫고
도서관 독서를 가능한데 카독은 아직 내공이 부족한 것 같다
나도 언젠간 카독을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건 너무 찐따인데
부정하진 않겠어.
곧 할 수 있게 될거예용. 난도가 높지 않아서.
생각보다 사람들은 나를 보지 않음 고로 내가 뭐 하는지도 안궁금함 물론 눈빛 정도야 스치겠지만 자기눈으로 보는건데 뭐 반대로 내 눈이 저쪽을 보니 저 사람이 보이는 거고 ㅋㅋ 한번만 딱 해보면 별거 없음
카독하면 카페사장한테 안미안해? ㅋㅋㅋ 난 미안해서 카독 못하는 찌질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