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산시로" 읽고 싶거든?
도련님은 하루만에 다 읽었음
주인공 매력적이고 골때리는 부분이나 중간중간 웃긴 부분도 있어서 재밌게 읽은듯
마음은 좋은 부분은 좋았는데 지루한 부분에선 꽤 지루했어서 책 읽기를 미뤄서 시작하고 한참 뒤에야 다 읽었음
등장인물 성격이 노잼이고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더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됨
굳이 따진다면 산시로는 도련님과 마음중에 뭐랑 더 가까운 작품임?
마음보다 루즈하다는 평가도 있어서 고민되네
마음에 가깝다고 봄
그후랑 문이 더 재밌다니까 그냥 산시로 건너뛰고 봐야겠네
성장서사로 보면 도련님 다음이 산시로니까 무작정 버리진 말고 찍먹해봐 도련님 대학 간다 ㅋㅋ
도련니-산시로가 이어지는 작품임??
연작소설은 아님
앗 쏘리 도련님을 너무 오래 전에 읽어서 내용이 헷갈림 ㅋㅋㅋ 암튼 산시로가 그렇게 재미없는 소설은 아님 내가 도련님 읽고 그 담에 산시로 읽어서 그렇게 기억한듯
ㅇㅎ 괜찮괜찮 ㅋㅋㅋ 산시로도 그러면 도전해볼게 고맙다
일본 동경대 가면 유명한 산시로 연못도 있고 나름 상징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