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이 애니메이션 영화 티어 매기면서, 지브리의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을 한 8점인가 7점인가 줬는데, 진짜 개명작은 아니지만 은근히 넘기 힘든 마의 벽 같은 느낌으로 폼포코 앞뒤로 기준을 삼는 영상이 있음

나한테도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진짜 개명작급은 아닌데, 주제도 깊고 감동도 있고 문장도 간결하지만 키치를 두 방울 섞은 문체가 매력적이라, 비범한 소설이 아니면 참존가의 벽을 넘기 힘든 느낌이 있음... 범부 컷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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