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대상에 1000만원 이상
그 아래 수상은 수백만원
그러면 주최자 입장에서 작품이 진짜로 지리는 게 아니면 도저히 당선작을 고르지 못 하고 차라리 당선을 포기함
그리고 저자 약력에 대회 상금 규모를 적는다
그러면 독자들이 신뢰감 느끼고 책 산다
그 아래 수상은 수백만원
그러면 주최자 입장에서 작품이 진짜로 지리는 게 아니면 도저히 당선작을 고르지 못 하고 차라리 당선을 포기함
그리고 저자 약력에 대회 상금 규모를 적는다
그러면 독자들이 신뢰감 느끼고 책 산다
문학에 자금이 안 모이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재벌기업들이 각 스포츠팀 스폰서 하듯이 문학에서도 삼성문학상, 두산문학상 이렇게 상금 큰 공모전이 많으면 작가 입장에서 주목받기 쉬워질 듯
찾아보니까 삼성은 예전에 했었네? 지금은 러시아 톨스토이문학상 후원한다고 하고
예전에 세계일보가 세계문학상 만들고 1등 상금 1억 줬다. 그때 박현욱의 아내가 결혼했다 같은 소설 상타고 그랬어. 요즘은 하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