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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다 읽었는데
하나 빼곤 그리 어렵게 쓰여있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까다로운 파트는 아닌듯

판단의 4가지 요소와 각각의 3목에 대한 해설과 규정
순수 지성개념도 동일하게 되어있으나 해설은 없고

가장 어려웠던건
순수 지성개념의 해설 부분
근데 동일원리 부각하는 부분들 일단 빼가면서 생각하다보니 결국 이해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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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느낀건
칸트는 친절하고도 어렵게 설명해줌

마치 붓을 반복적으로 덧입히듯
세밀한 설명들을 연쇄적으로 행하며 굵은 궤적을 남기는데
그 설명들이 세밀한 만큼 어려워서
친절하면서도 어려운 느낌


다음은 순수 지성개념들의 연역에 대하여

아직 반에 반도 안읽었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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