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헤세 싯다르타 읽은 다음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읽었는데
내용 전개가 ㅈㄴ비슷해서 계속 싯다르타 생각나드라
이건 둘 중 하나만 읽는게 좋은듯
유리알 유희가 좋음
근디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크눌프, 싯다르타, 나르치스 다 비슷비슷함
유리알 유희가 좋음
근디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크눌프, 싯다르타, 나르치스 다 비슷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