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이런 종류의 책과 큰 궤에서는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해외에선 그런 에세이로 대중적 성공을 거두고
한국에선 독일, 교수, 철학 등의 여러 기호들로 자신의 권위와 이미지를 구축하고 출판업계에서도 그걸로 돈벌이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인다. 물론 본인은 돈이 아쉬운 사람은 아닌 거 같다만
대중 강연도 일종의 쇼처럼 지나치게 어떤 인상을 꾸며댄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데...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냐?
식탁에 주제로 올려 놓고 지적 허영 부리기에 딱 좋잖아
이런 종류의 책과 큰 궤에서는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해외에선 그런 에세이로 대중적 성공을 거두고
한국에선 독일, 교수, 철학 등의 여러 기호들로 자신의 권위와 이미지를 구축하고 출판업계에서도 그걸로 돈벌이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인다. 물론 본인은 돈이 아쉬운 사람은 아닌 거 같다만
대중 강연도 일종의 쇼처럼 지나치게 어떤 인상을 꾸며댄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데...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냐?
식탁에 주제로 올려 놓고 지적 허영 부리기에 딱 좋잖아
병처리 책 봤는데 어렵게만 쓰려고 하고 보기에 잘 읽히지 않아서 걍 덮었음
내 생각엔 똑같은 주제 재탕하는 분 같아서 어차피 깊게 팔 것도 아니라 한권 읽고 '아 그런갑다'하는 중
님.
피로사회 이후로 새로운 사유를 거의 제시하지 않았다는 건 인정할 수 있는데 단순히 사변적이라는 이유로 덮어놓고 까는 건 좀..
그럼 혹시 이 사람의 저작에서 어떤 통찰이 좋았음?
이게맞다
응 아니 - dc App
정보의 지배 잼게 읽었는뎅 그래도 한국에 그만한 학자도 읎지않나?? 짧고 어느정도 잼기도 하고 - dc App
다른 일류학자들의 내용을 도용. 선구자가 아닌 뒷북 다른 학자들을 언급하며 비판하는데 그학자들 이론 알면 말도 안되는 왜곡에 근거한 비판 내 기준 학자 아님. 직업 교수이나 작가일뿐.
근데 죽떡보단 훨씬 낫지 않냐...
한병철이 한 얘기는 이미 길게는 반세기 이상 전부터 다른 학자들이 해온 얘기임. 자기만의 새로운 얘기가 없음
근데 글케 치면 자신만의 새로운 것을 말하는 작가가 현대에 있음?
다른 사람이 말한거에 자기만의 새로운걸 더해야 제대로된 학자지. 그런 제대로된 훌륭한 학자는 널렸음. 한병철은 그리고 뒷북이고 접근성이 좋아서 욕먹는게 아니라 다른 학자들에 대한 수준떨어지는 학문적 모함(?)을 하는게 문제임.
글을 잘 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