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시기는 아마 조선 초기였던것 같고


보따리 장사 하는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아버지랑 아들이 상봉하는 출생의 비밀 스토리 뭐 그런 내용이었던음


아버지랑 어머니랑 물레방앗간에서 몰래 떡쳤댔나?


설명이 거의 없이 대사만으로 구성된게 특징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