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에는
1. 유명한 책
말 그대로 내가 들어본 적 있는 유명한 책들
인터넷에서도 많이 거론되는 베스트 셀러나 고전들 읽음
2. 독갤픽
독갤 하다보면 보이는 첨보는 책들
그 중에 재밌어보이는 책들 골라 읽음
3. 책에서 인용된 책
보통 이런 경우엔 1번처럼 고전이나 베스트셀러인 경우가 꽤 있긴 한데
그냥 막연하게 읽을 책 고르는 게 아니라
책에서 인용됐던 책들 읽으면
연쇄적으로 읽을 책 리스트도 생기고
아는 것도 많아지고
책에서 인용된 문장이 어떤 의미인지 깊이 알 수 있는 것 같음
4. 작가를 정해놓기
이것저것 읽다가 맘에 드는 작가가 생기면
작가가 쓴 책들 찾아서 읽게 됨
알베르 카뮈, 밀란 쿤데라, 나보코프 등등
작가를 정해놓고 찾아읽게 되더라
5. 우연히 찾은 책
말 그대로 서점이나 도서관 구경하다 재밌어보이는 책 들고오는 경우
독붕이들 이거 말고 또 다른 책 찾는 방법 있으려나?
- dc official App
3좋고 6.책잘알 전문가 무리를 가까이 둔다.
내가 사는 방식은 키워드 구매로함 문득 어떤 개념이 궁금할때 그걸 적어두고 검색하면서 사는데 나쁘지는 않았음 다만 한국이나 중국책처럼 권위적인 책은 케바케일듯 실제로 한국 자계서에서 변호사한테 대들지 않고 질문하지 말라는 충격적인 문구를 보거 잠을 설쳤지
취향 맞는 리뷰어가 추천하는 책 보는 경우가 가장 많은듯?
7. 독갤픽 - dc App
유명한 고전 아무거나 읽는데 다 재밌더라
트렌드에 영향 받지 않는 소장가치 있는걸로 구입해요 전. 글에 요즘 얘기가 별로 안 나오는거(예: 코로나때 제작 되었다고 코로나 얘기가 많이 섞인다든가, 넷플ㆍ유튜브 같은거 언급되면 트렌드에 영향이 민감하므로 수년뒤 읽었을땐 이미 시대와 맞지 않는 느낌이 날 수 있어서요)---> 그런 분야는 대체로 사실이 명확한 역사랑 고전쪽이 많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