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없는 곳에서 존재찾기? 이런 책인데

현대정보사회의 부산함 속에서
사람들이 오히려 존재의 무게를 잃고 있다

그래서 고독 속에 놓임으로써 다시
존재를 느낀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고

일본인 작가가 북유럽 가는 내용이었던것같음

읽어보진않고 책설명만 읽었는데 기억이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