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스토옙스키 - 카라마조프 형제
2. 톨스토이 - 전쟁과 평화
3. 프루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4. 뒤마 - 몬테크리스토 백작
5. 세르반테스 - 돈 키호테(속편 포함)

이외에도 많겠지만 재밌으면서도 의미 있는,
마치 삼국지처럼 반복해 읽을만큼 방대한 재미를 주면서도,
고전의 품위가 살아있는 것들이다.
프루스트의 것도 읽을 적엔 졸음이 쏟아질 때가 있었다.
그러나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내게 던져주었으니 성공한 소설인 셈이다.
자, 진득하게 소설 읽어라. 1~5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