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물어봐도 도리 것 같아서


아주 어릴 때 생각하면 유명한 순문학 작가가 사회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또 방송국에서도 현자 찾아가서 물어보듯 했잖아


만약 출산율 사회범죄가 이슈다 하면 지금은 정책연구원, 교수, 시민단체원에게 인터뷰를 따지면


어릴 적에는 무슨무슨 문학을 쓴 작가다. 이런 타이틀만으로도 마이크를 들이밀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런 일이 적어지고 없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