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데리고 와서 큰소리로 책 읽어주는 아줌마..와 ㅆㅂ 대갈통을 후려치고싶음
집에 가서는 맨날 인스타만 보는년이 꼭 서점이나 도서관 와서 큰소리로 책 읽어줌
특히 영어 동화 읽어주는 망충이는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온갖 잘난체 하면서 영어동화 읽어주는데
애새끼는 이게 뭔소린가 하는 썩은 눈으로 지랄발광함
애기 데리고 와서 큰소리로 책 읽어주는 아줌마..와 ㅆㅂ 대갈통을 후려치고싶음
집에 가서는 맨날 인스타만 보는년이 꼭 서점이나 도서관 와서 큰소리로 책 읽어줌
특히 영어 동화 읽어주는 망충이는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알고 온갖 잘난체 하면서 영어동화 읽어주는데
애새끼는 이게 뭔소린가 하는 썩은 눈으로 지랄발광함
저런
ㅋㅋㅋㅋㅋㅋ
본적없는 빌런유형이네 ㅋㅋ
우리동네만 그러냐? 젊은 아줌마 많은 동네는 진짜 피곤하다 - dc App
오우 ㅋㅋ
아이를 키우려면 아이가 되어야 하는가봄
그게 아님. 자기가 이만큼 아이를 위해 희생한다는걸 지랄발광하면서 존재감을 표현하는 행위지 아이를 위한게 아님. 애새끼는 계속 헛소리 시전에 딴짓함 - dc App
맞아 그런 행동들 보면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생각했음
근데 서점은 다 그렇던데 어쩔 수가 없나봄 ㅠㅠ 특히 주말에 가면 비명 지르는 애까지 있던데…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실화냐?
책을 즐기는 여러 타입이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