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재밌네 세계 정세 같은 거 입문하고 싶으면

매우 추천함. 알기 쉽고 흥미있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게

흥미를 계속해서 돋궈줌.

이렇게 술술 읽히는 벽돌 비문학은 진짜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