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오선이 뭔지 달 모른다
무슨 메레디안이라다만
사전 안찾아봐서 모름
굳이 찾고싶지도 않고
이 책의 저자는 한심하게도 매 소제목에 작은 글씨로 스포를 해놓았음
곱씹을 문장은 1도없고
죄다 건조한 묘사로 일관하는 수법은
본인의 필력딸림을 커버치기위한 속임수에 불과함
메히코가 개판인건 현대에도 마찬가지고
마지막엔 뜬금없이
초인이 벌거벗고 춤을춘는데
왜 벌거벗는지 잘 이해가 안감
어설픈 초인사상을
개판 메히코에 버무린 감빠진 맥시코산 맥주같은 소설
한가지 인상깊은건 코만치일당에 대한 것인대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디는 몰라도
졸라 골때렸음
무슨 메레디안이라다만
사전 안찾아봐서 모름
굳이 찾고싶지도 않고
이 책의 저자는 한심하게도 매 소제목에 작은 글씨로 스포를 해놓았음
곱씹을 문장은 1도없고
죄다 건조한 묘사로 일관하는 수법은
본인의 필력딸림을 커버치기위한 속임수에 불과함
메히코가 개판인건 현대에도 마찬가지고
마지막엔 뜬금없이
초인이 벌거벗고 춤을춘는데
왜 벌거벗는지 잘 이해가 안감
어설픈 초인사상을
개판 메히코에 버무린 감빠진 맥시코산 맥주같은 소설
한가지 인상깊은건 코만치일당에 대한 것인대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디는 몰라도
졸라 골때렸음
멕시코산 맥주가 별로임?
몰라 ㄱ,런게 있긴하니 데낄라면몰라도
매카시 그거 더로드 하나로 씹덕들이 와! 포스트 아포칼립스! 하고 빠는 노잼작가잖아. + 노없나 영화화빨
전부 원서로 읽었는데 뭘보고 이사람을 추켜세우는디 잘 모르갴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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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해가 안됨. 국내에서 다른 문학보다 많이 빨리는데 읽어본사람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더라. 근데 디테일한 부분은 마음에 듦
두 번 도전했는데 참 안읽히더라
안 읽길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