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4원소설 5원소설 같은
불 흙 공기 물 이런 것들은 관찰 가능하거나 인지 가능한 것들인데
원자는 애초부터 알 수가 없잖아
더구나 그 당시 과학 기술로는 더더욱.
근데 어떻게 데모크리토스는 현대 과학에서도 인정 받는
원자론을 고안해냈고 에피쿠로스 학파는 이걸 받아들였는지
의문임.
철학사 읽는 중인데 궁금해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