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던 시절 읽었던 역사 판타지? 픽션? 소설인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안나서 혹여나 아시는 분이 있나 싶어 문의드립니다. 고전소설 아니고 제법 두꺼운 분량이었습니다.
주인공- 젊은 수도사. 사건에 휩쓸려 사망한 성녀의 성물(죽은 성녀의 손가락? 이었던 것 같음.)을 훔친 범인으로 몰려서 쫓기는 몸이 되었음. 이후 배를 타고 여기저기 모험을 하다가 자신을 범인으로 조작한 기사와 싸워 승리하고 동로마 제국? 의 공주와 사랑에 빠짐.
여주인공- 주인공이 주인공 스승의 도움으로 밀항한 배에 몰래 타고있었던 동로마 제국의 공주. 그녀에게 말할 때 동로마 제국 왕족에게 하는 바실~ 어쩌구 하는 표현을 썼던 것이 기억남. 주인공과 배 위에서의 만남 이후 은밀한 썸을 이어가다 결국 사랑을 확인함.
주인공 친구- 같은 수도사 친구. 주인공이 억울한 일에 엮인걸 알고 함께 도망쳐 줌. 이후 도망치다 추격자인 기사에게 습격당해 주인공과 흩어짐. 이후 우연히 부둣가에서 주인공과 시비걸린 병사무리에 섞여있다가 이후 주인공을 알아보고 합류. 모험에 참가함.
기사- 술집에 가는 주인공 앞에 금화를 뿌려놓고 유혹해서는 주인공에게 성유물 절도를 강요시키고는 모든 죄를 뒤집어씌움. 귀족인지 성직자인지의 서자로 컴플렉스가 있고 검술이 뛰어나다는 묘사가 있던 것 같음. 결국 마지막에 주인공과 전투끝에 죽은 것으로 기억함.
전체적 줄거리.(정확하지는 않음.)
불평투성이 주인공이 빡빡한 교회 일을 마치고 술집을 가려는데 바닥에 금화가 뿌려져 있었음. 그것을 쫓아가니 거기엔 기사가 있었고 기사는 주인공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떠나감. 이후 술집에서 친구와 술 한 잔 하고 나옴.
이후 어쩌다 기사의 강요를 버티지 못하고 일을 도와 성유물을 훔친 뒤 모든 죄를 뒤집어씌워져 도망자 신세가 되었지만 이후 친구가 도와줘서 함께 분변이 버려지는 쪽으로 성벽에서 몸을 날려 간신히 도망침. 그러다 기사의 추격으로 친구와 떨어지고 주인공은 스승이 있는 곳으로 향함. 이후 스승에게 도움을 받아 밀항선에 오르고 그곳에서 공주를 만남.
이후 공주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졌고 쉬기위해 들를 항구도시에서 공주가 남장을 하고 그와 함께 빠져나와 사창가에 숨어들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순간을 가짐. 이후 부둣가로 돌아가다 친구가 속한 병사무리와 시비를 걸리고 그 사이에 있던 친구의 도움으로 별사들을 물리치고 배로 도주. 이후 이곳저곳을 배타고 여행하다 어떤 성지가 있는 섬 같은 곳에서 기사와 마주침. 이후 전투를 하고 기사가 죽고 공주와 주인공은 서로의 사랑을 분명이 확인함.
사이에 공주가 주인공 친구와 서로 사랑에 빠지게된줄 착각한 주인공이 깊게 상김하고 친구와 말다툼 나누는 장면도 있던 것 같음.
오락소설로는 그럭저럭 재미있는데 다음시리즈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혹시나 하고 올려봄... 부탁드림다. 아시는분 있으면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주인공- 젊은 수도사. 사건에 휩쓸려 사망한 성녀의 성물(죽은 성녀의 손가락? 이었던 것 같음.)을 훔친 범인으로 몰려서 쫓기는 몸이 되었음. 이후 배를 타고 여기저기 모험을 하다가 자신을 범인으로 조작한 기사와 싸워 승리하고 동로마 제국? 의 공주와 사랑에 빠짐.
여주인공- 주인공이 주인공 스승의 도움으로 밀항한 배에 몰래 타고있었던 동로마 제국의 공주. 그녀에게 말할 때 동로마 제국 왕족에게 하는 바실~ 어쩌구 하는 표현을 썼던 것이 기억남. 주인공과 배 위에서의 만남 이후 은밀한 썸을 이어가다 결국 사랑을 확인함.
주인공 친구- 같은 수도사 친구. 주인공이 억울한 일에 엮인걸 알고 함께 도망쳐 줌. 이후 도망치다 추격자인 기사에게 습격당해 주인공과 흩어짐. 이후 우연히 부둣가에서 주인공과 시비걸린 병사무리에 섞여있다가 이후 주인공을 알아보고 합류. 모험에 참가함.
기사- 술집에 가는 주인공 앞에 금화를 뿌려놓고 유혹해서는 주인공에게 성유물 절도를 강요시키고는 모든 죄를 뒤집어씌움. 귀족인지 성직자인지의 서자로 컴플렉스가 있고 검술이 뛰어나다는 묘사가 있던 것 같음. 결국 마지막에 주인공과 전투끝에 죽은 것으로 기억함.
전체적 줄거리.(정확하지는 않음.)
불평투성이 주인공이 빡빡한 교회 일을 마치고 술집을 가려는데 바닥에 금화가 뿌려져 있었음. 그것을 쫓아가니 거기엔 기사가 있었고 기사는 주인공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떠나감. 이후 술집에서 친구와 술 한 잔 하고 나옴.
이후 어쩌다 기사의 강요를 버티지 못하고 일을 도와 성유물을 훔친 뒤 모든 죄를 뒤집어씌워져 도망자 신세가 되었지만 이후 친구가 도와줘서 함께 분변이 버려지는 쪽으로 성벽에서 몸을 날려 간신히 도망침. 그러다 기사의 추격으로 친구와 떨어지고 주인공은 스승이 있는 곳으로 향함. 이후 스승에게 도움을 받아 밀항선에 오르고 그곳에서 공주를 만남.
이후 공주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졌고 쉬기위해 들를 항구도시에서 공주가 남장을 하고 그와 함께 빠져나와 사창가에 숨어들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순간을 가짐. 이후 부둣가로 돌아가다 친구가 속한 병사무리와 시비를 걸리고 그 사이에 있던 친구의 도움으로 별사들을 물리치고 배로 도주. 이후 이곳저곳을 배타고 여행하다 어떤 성지가 있는 섬 같은 곳에서 기사와 마주침. 이후 전투를 하고 기사가 죽고 공주와 주인공은 서로의 사랑을 분명이 확인함.
사이에 공주가 주인공 친구와 서로 사랑에 빠지게된줄 착각한 주인공이 깊게 상김하고 친구와 말다툼 나누는 장면도 있던 것 같음.
오락소설로는 그럭저럭 재미있는데 다음시리즈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혹시나 하고 올려봄... 부탁드림다. 아시는분 있으면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님 몇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