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그나마 검증된 한국책들이 도서관에 꽂히지 1차원적 현대 떡볶이문학이 있고 노문상 받은 책은 없다는건 말이안된다ㅜㅜ
[일반] 난 진지하게 도서관 책 문학의 80%는 외국서적으로 채워야된다고 생각함
익명(222.107)
2024-06-07 21:57
추천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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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0프로는 떡볶이, 파스텔로 채워질거임
아
영어 80프로도 사람 안갈꺼 같은데 외서 다해서 80프로? ㄹㅇ 딴데 갈듯
노노우 내 말은 번역된 외국문학서적 말하는거야ㅏㅏ
떡볶이 대신 사상고전을! 파스텔 대신에 세계 문학 총서를! 푸바오 대신에 자본론을!
그럴 필요야
얘들도 영화산업마냥 쿼터제 있나? 도서관 사서맨들은 이거 물어보면 대답을 피하려나
도서관 입장에선 요즘 책 읽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떡볶이책이라도 가볍게 읽는 사람 있는게 어디냐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