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라이트인 작가는 종종 있는 것 같다
정말 작가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가령 카프카?
도끼는 과연 그런 사람일까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탕진하지 않았을까
어느정도만 쓰고 남은 시간은 글로 보냈을까
그렇게 태어난 글은 얼마나 명작일까
도끼의 장광설이 싹 정리된 글은 어떨까
정말 작가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가령 카프카?
도끼는 과연 그런 사람일까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탕진하지 않았을까
어느정도만 쓰고 남은 시간은 글로 보냈을까
그렇게 태어난 글은 얼마나 명작일까
도끼의 장광설이 싹 정리된 글은 어떨까
도끼는 그 많은돈 다 탕진했을것같음 도박의 그 짜릿함 즐겨본다고 돈생기면 도박에 걸어댔다고 그러던데
도박할라고 글쓰는거 같다 카프카랑 달리
카프카는 진짜 글 쓸 목적으로 살았지. 스스로가 문학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할 정도니. 도끼는 개인적으로 그 장광설에 가치가 있다고 봐소
탕진도 탕진이지만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심성이 착한 사람인데다가 아내가 옆에 있으니 어느 정도 절제는 했겠지
돈 있었으면 도박하고 술처먹었겠지 무슨 글을 쎀ㅋㅋㅋ 글도 도박빚때문에 쫓겨서 쓴거잖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