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서 꽂혀있는 궁둥이 원제 : 새엄마에 대한 찬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열린세상 1994년 재판문학동네에서 새엄마 찬양 으로 다시 내놓긴했지만 옛날엔 무슨 생각으로 제목을 저렇게 해서 들여온걸까
요즘 어떤의미로 더 심해. 착각 이라는 이름 붙은 책들 봐라. 원제는 착각이라는 단어 없음 ;;
새엄마찬양 서두에서 뽀얀 똥탱크 시원하게 보여주던거 개꼴렸는데
???
요즘도 더러 있더군요. <부의 미술관>의 일본 원제는 비즈니스 전략으로 보는 미술사, <송나라의 슬픔>의 중국 원제는 중국 문명을 반성하다, <분열하는 제국>의 원제는 미국의 국민들 등
궁둥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