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떻게 묻어줄까 물으니까 "그딴 건 안중요해"


옆에서 쳐 우니까 "이래서 계집년들을 다 내보냈는데 ㅉㅉ"


유언이라고 하는 말은 "의술의 신한테 치킨한마리 갚아줘라 ㅋㅋ" 농담이나 때리고 있고


뒤지고 나면 오르페우스 호메로스랑 수다떠는게 기대된다는 제대로 미친놈 ..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