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국가에 사는 남자가 있었다.

이 남자는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자신의 지갑과 스마트폰을 소매치기당했다는 걸 알았다.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치안이 안 좋았던 터라

경찰은 소매치기 잡범은 진심으로 찾으려 하지 않았다.

그 남자는 사비로 범죄 전문가들을 고용해

자신의 지갑과 스마트폰을 훔친 여성을 찾아낸 뒤

그 여자를 강간하고 살해한 뒤 강에 유기하였다.

이후 체포된 그 남자는 굉장히 당당했다.

"나는 정당한 사적제재를 했을 뿐이다."

"나는 국가가 하지 못했던 처벌을 대신 했을 뿐이다."

여기서 당신의 의견은 어떤가?


남자의 행동은 정의로운 사적제재였다.

VS

추악하고 무의미한 범죄일 뿐이었다.


많이 갈리는 문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