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똑같은 거 같다.

대중들은 고전 이해 못한다면서 뭐라하지만 정작 대중문화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건 고전충이고

마찬가지로 고전이 쓸모없는 허세용 물건이라 취급하는 대중들도 별반 다를바 없고

난 고전파지만 굳이 대중적 장르 문학 등을 깔 이유는 못느끼겠다. 소설이라는 이름 붙여주기도 힘든 자격 미달만 아니면 굳이 선을 그어야 하는지.

고전에 가해지는 요상한 비판들도 마찬가지고. 본인이 모르는 분야만 걍 입 닫고 있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