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철만큼 꾸준히 자기 색깔 담긴 작업물 내놓는 사람이 어딨냐되도않는 들뢰즈 버무려서 뜬구름잡는 연구자들보다 훨씬 낫다철학의 본질은 비판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점쟁이 코스프레 하는 책들이 너무 많다
했던 말 또하고 또하는 거 보다는 뜬구름잡는 책들이 더 재밌음
서사의 종말은 호들갑이던데
폭력의 위상학 보셈
한병철은 문화비평에세이스트지. 철학자는 무슨.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