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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든 야한거든
결국엔 독자가 직접 그상황을 상상해서 읽기때문에
활자는 같아도, 각자의 기준에 맞춰서 알아서 순화된채 읽음


시각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실물을 보는게 아니라서..
자기 뇌가 감당할수있을만큼(내상을 안입을만큼) 자체검열시킨 후에 정보를 받아들임.



그래서 자궁을 적출한 후에 오나홀로 쓰는 내용의 소설도 잘팔리는듯



영화였다고 생각하면... 으악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