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의무감에 하던 사람인데 노르웨이의 숲 3일컷하고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도 하루만에 절반정도 읽었어요
거장이란 칭호는 아무나 가질 수 없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