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의무감에 하던 사람인데 노르웨이의 숲 3일컷하고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도 하루만에 절반정도 읽었어요거장이란 칭호는 아무나 가질 수 없다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dc official App
단편이랑 에세이도 보세요. 더 재밌어요
가능한 모든 작품을 읽어보고싶어요 이정도 속도가 유지 된다면 금방이겠지만 ^^.. - dc App
난 판타지 스러워서 실망이였는데.. 특히 태엽 감는 새. 단편은 훌륭함.
호불호가 꽤나 갈린다는 이야기 몇번 들어본거같아요 단편은 다들 좋아하시는 듯 하니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 dc App
공감추 - dc App
놀숲.국남태서 맘에 들면 여자없는 남자들 단편도 좋아하실듯
태감새가 하루키 최고작이라 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