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작가 정영목 옮김 3년 전쯤 친구가 추천해서 읽은 책 270p의 짧은 소설 이야기의 서사는 복잡하지 않지만 작가의 사랑에 대한 고찰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결코 가볍게 읽을 수 없는 책 몇 년이 지난 후 다시금 생각이 나면 꼭 한번 더 볼 것 같다 안 읽어보신 분들 읽어보세용 - dc official App
나는 너를 마쉬멜로한다~ 만 이제 기억에 남음 ㅋㅋ
코딱지 먹는 거
좋은책 추천 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