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세지는 차치하고서도 이거 문장이 좀 어렵게 번역된거 같음 (취소문화의 서사적 틀은~ 비난한다* 까지 )
여기서 주석*이 '취소문화는 아우슈비츠의 한 형태다!' 라고 주장한 한 작가에 의해 캔슬컬처하는 사람들이 기회주의적으로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개념이 악화되었다고 주석을 달았는데 그 작가이 86세이고 건강염려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고 이 맥락에서 이 이야기 그만하겠다고 하는데 ???뭥미??? 싶더라
그리고 바로 페이지 두장 넘기니 메신저와 메시지를 혼동한다는 문구 나오는데 좀 어이없던
이거 책 난이도 좀 있더라 뭔가 읽히긴하는데 소화가 안된다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