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가 싶다.
그냥 말도 안 나오는 클래스..
서사, 구조, 서정성, 유머, 불안, 실존, 사랑 등 삼라만상이 이 짧은 단편 안에 그냥 응축돼있네...
특히 마지막 빵집 씬에선 결기만 조금 풀었어도 눈물 떨어졌다, 진짜.
p.s 이 정도 되는 단편 추천 좀.
그냥 말도 안 나오는 클래스..
서사, 구조, 서정성, 유머, 불안, 실존, 사랑 등 삼라만상이 이 짧은 단편 안에 그냥 응축돼있네...
특히 마지막 빵집 씬에선 결기만 조금 풀었어도 눈물 떨어졌다, 진짜.
p.s 이 정도 되는 단편 추천 좀.
그 단편선 깃털 읽고 깃털만 꽂히다가 나도 별것아닌것 같지만에 꽂히다가 나중에 대성당 읽고나니 대성당만 떠오르던데 - dc App
존 치버,그레이엄 그린 단편선 추천함 개인적으로는 어윈 쇼 단편도 놀라웠는데 한국에는 번역이 안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