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가 싶다.

그냥 말도 안 나오는 클래스..

서사, 구조, 서정성, 유머, 불안, 실존, 사랑 등 삼라만상이 이 짧은 단편 안에 그냥 응축돼있네...

특히 마지막 빵집 씬에선 결기만 조금 풀었어도 눈물 떨어졌다, 진짜.



p.s 이 정도 되는 단편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