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적 모더니티 사회에서 전통적인 형태의 글은 그 사회의 구조, 기능, 영향 등을 통창하는 틀이 될 수 없음은 물론이고, 그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발터 벤야민 펑전


시대가 변했으니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 사회의 인간의 삶을 담으려면 도스토예프스키보단 쿤데라의 방식이 더 효과적인거야. 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