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딩때 도서관 책을 집으로 배송시켜 일정기간동안 대여하는 서비스를 받았었는데 거기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만화판을 보게 됨
갑자기 생각나서 서칭해보니 이희재님이 그린 만화가 나오던데 이것도 분명 기억에 있는것같긴하거든?
제제가 피터지게 맞고 허리띠로 맞는 장면은 이게 맞긴한데 내 기억상 제제는 노란금발에 뿔테 안경을 썼단말임 제제가 망가진 풍선 끌어안고 "다시만들면 되잖아 제제" 라는말에 아니야 풍선은 돌아오지 않아라고 엉엉운다던지..이젠 나도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홀가분한 표정으로 창문을 바라보는 장면이 또렷하게 있는데 내머리안에서 섞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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