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
토지
눈마새를 한민족 역사에 편입시키자
굳이 하나 고르라면 그나마 토지려나
임꺽정. 홍명희가 북한 부수상을 지내서 적극적으로 언급을 못하고 있긴한데 한국문학 goat이긴 함. 옥중 집필 당시에 일본 간수들도 다음 편이 나오길 똥줄 타면서 기다렸다더라
있겠냐
없어
토지
눈마새를 한민족 역사에 편입시키자
굳이 하나 고르라면 그나마 토지려나
임꺽정. 홍명희가 북한 부수상을 지내서 적극적으로 언급을 못하고 있긴한데 한국문학 goat이긴 함. 옥중 집필 당시에 일본 간수들도 다음 편이 나오길 똥줄 타면서 기다렸다더라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