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의연하다면 정말 그런 이야기인데

먼가 뻔뻔스럽게 밀고 나가는 느낌이 있다

마네트 박사 퇴행할 때마다 눈물이 남.. 버스 안에서도 집에서도

해설 보니 레미제라블이랑 대비하던데

전혀 생각못했지만 ㄹㅇ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