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대각선 작년 6월 꿀벌의 예언 이후 딱 1년만에 퀸의 대각선으로 컴백 게다가 분량도 600페이지 장편임... 이 양반 밥 먹고 글만 쓰나 이번 거 주제는 뭔가 낯익으면서 궁금하긴 궁금하네
판타지 에세프 쓸때보다 차라리 더 기대되긴 함 - dc App
프랑스판 히가시노 게이고
빡빡이 이번에도 한국 빨아줄려나
꾸준함 하나만큼은 본받을만하다. 전업작가라면 이렇게 매년 계속 써내야되는게 맞지.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