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으로 읽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생각이 안듬 어쩌피 독일어를 배우는건 기회비용이 크니까 만약에 저자기 영미권출신이면 무조건 아마존킨들로 원서로 지르는 습관생김 번역에서 맘에안드는게 있을까 두려워서
하지만 그조차 영어책 읽고 번역한 게 대부분이지. 각국 원전 변역이 출판계 흐름으로 자리잡은 건 고작 10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