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 죽음이랑 드라마 읽었는데

그냥 전개가 어처구니 ㅈㄴ 없음

배심원은 무죄를 선고했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허섭스레기가 표준어로 존재한다는 사실도 첨 알았고

공포에서는 나는 세상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독백이 빨려들어갈 것 같았응

그냥 대사 찰지게 쓰는 것만으로도 재미지게 읽을 작가인 듯